지워지지 않는 마법처럼 신비한..

날이 좋아서? 가을이어서? 집 근처의 도솔산을 등반하기로 했다.
음 말은 등반이지만 산책이지모
아이폰덕에 사진 및 이동기록을 편리하게 기록해보기로 했다

우선 이동기록부터


3.2km를 두시간동안돌았다 ㅋㅋ 작은 도련님을 데리고 가려면 이건 기본이쥐


동생을 잘챙겨주는 멋진 형의 모습.


보이시나요? 저기 도착하면 우선 허리를 돌린다음 꼭 몸을 지처야 합니다 ㅎㅎ

올라갈생각은 안하고 딴짓만 하는 애덜에게 엄마의 로우킥이 작렬 하다!!





올라가다가 오래된 운동기구에서 모두 운동 시작!!



운동하다 못일어나는 엄마를 치료(?) 해주는 아이들



역시나 상현군 큰아들이야



약수터에서 물도 한잔(?)-물놀이도 하고 에효 여기 까지 한시간반은 걸린것 같다





내원사에는 이렇게 귀여운 돌탑도 있답니다



승현군이 졸려해서 돌아올때는 산길을 가로 질러서 헥헥



여기는 배제대 운동장에서 아파트로 돌아가는 길..
모두모두 수고했어요 날씨도 좋고 코스도 적당하고 아이퐁으로 사진이랑 이동코스 잡은것도 재미있었어요

3g로 벅스음악을 들으며 갔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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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수진 교수(사진)의 답변으로 감기 걸린 내 아이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Q. 열 날 때 찬물이나 알코올로 씻어주는 게 더 좋지 않나.

A. 절대 안됩니다. 38.5도 이상 열이 지속될 경우에는 옷을 다 벗기고 닦아줘야 하는데 이때 찬물로 닦게 되면 피부의 혈관이 수축되어 오히려 체온은 더 급격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와 몸속과의 온도차이가 많게 되면 추위를 느끼게 되어 아이가 힘들고 괴로워하게 됩니다.
간혹, 알코올을 물에 섞어 아이를 닦아주곤 하는데, 이것은 일사병으로 인한 고열에서만 쓰는 방법이며 알코올의 경우 아이의 몸속으로 흡수되어 중독현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금해야 합니다.

따라서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지속적으로 닦아줌으로써 열이 서서히 내리게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열이 올라가는 초기에는 오한이 일어나는데 이 때 아이가 너무 추워하면 옷을 입혀주고, 열이 다 올라가 추운 것이 멈추게 되면 미지근한 물로 닦아주면 됩니다. 물론 다시 몸을 떨 수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증세이기 때문에 추워해도 그냥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Q. 감기 걸린 뒤 전혀 먹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

A. 감기에 걸린 아이는 식욕이 떨어져서 무엇이든지 잘 먹으려 하지 않고 혹시 잘 먹었다 할지라도 기침을 할 때 다 토합니다. 게다가 열이 있는 경우에는 수분이 더 많이 필요하게 되어 쉽게 탈수증상에 빠져 잘 놀지 않고 잠만 자려는 증상이 흔히 나타납니다.

이럴 때는 딱딱한 음식보다는 아이가 좋아하고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몸 안에 충분한 수분이 있어야 열, 기침, 가래, 코막힘 등의 감기 증상들이 빨리 호전되므로 무엇보다도 보리차나 주스 등을 조금씩 자주 먹여서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열이 나거나 목이 아파서 먹는 것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아이가 잠만 자려하거나 소변량과 횟수가 줄어들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Q. 감기약을 먹여도 열이 안 떨어지는데 해열제를 먹여도 되는지.

A. 감기약을 조제할 때 대부분 해열제가 들어갑니다. 때문에 감기약을 먹이면서 따로 해열제를 투여하는 경우엔 복용량이 두 배가 돼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의 간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따라서 감기약에 해열제가 포함됐는지 여부를 미리 소아청소년과 의사에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흔히 좌약식 해열제는 안전해서 다른 해열제와 함께 쓸 수 있다는 오해를 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좌약도 약입니다. 게다가 좌약은 아이의 체질에 따라 많이 흡수될 수도 있고 적게 흡수될 수도 있어 효과나 부작용을 정확히 예측하기 힘들뿐만 아니라 아이가 약을 못 먹거나 토할 때 응급 처치용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좌약 제제는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합니다.

Q. 6개월이 안된 신생아는 감기에 안 걸리나요.

A. 아기들은 보통 모체로부터 면역성을 받아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생후 6개월까지는 감기에 잘 안 걸리다가, 면역성이 떨어지는 6개월째부터는 감기에 잘 걸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면역성을 적게 받고 태어난 신생아들은 감기에 걸릴 수가 있으며 오히려 다른 아이들보다 더 위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생후 1개월도 채 안된 아기가 기침을 하면 우선 폐렴을 의심해야 합니다. 당장 보기에는 크게 아파 보이지 않지만 어린 아기들은 면역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갑자기 상태가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기침만 할 뿐 증상이 심해 보이지도 않아도 이미 폐렴으로 넘어간 경우도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Q. 특히 밤에 심해지는 기침,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기침은 우리 몸에 들어온 나쁜 것을 내보내기 위해 하는 것으로 기침을 억지로 못하게 하면 더 심한 호흡기 질환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기침을 줄이는 치료를 하면 감기 증상이 좋아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감기 치료에는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침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억제시키고, 감기가 치료되면서 기침도 치료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감기를 치료할 때는 기침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가래를 묽게 하고 기관지를 확장시키기도 하는데, 이렇게 하면 일시적으로 기침을 더 많이 하기도 합니다. 기침이 심할 때에는 적당한 습도를 유지함으로써 호흡기 점막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고 호흡기 점막에 가래가 달라붙으면 기침을 하기가 힘들어지므로 수분을 많이 섭취해 가래를 묽게 해줘야 합니다.

Q. 기침을 할 때마다 병원에 가야하나.

A. 기침을 가볍게 할 때 병원에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이를 처음 키우는 분이라면 이런 경우 망설이지 말고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아직도 많은 부모들이 감기쯤이야 하며 약국에서 약 먹이는 것으로 치료를 끝냅니다. 하지만 감기라 믿었던 아이의 병이 단순한 감기가 아닌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감기는 스스로 치료되는 질환이며 약은 증상의 완화를 위해 복용하는 것입니다. 만 3세 이상의 소아가 가벼운 기침과 콧물, 미열 등의 증상이 있으나 잘 놀고먹고 한다면 꼭 병의원을 방문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외의 경우는 일단 병의원을 찾아 합병증의 여부와 다른 질환과의 감별이 필요합니다.

Q. 약을 잘 안 먹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A. 아이들에게 약을 먹일 때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강제적으로 어떻게든 먹이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 먹이게 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약을 잘 먹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에게 약을 먹이는 방법은 아이를 눕힌 상태에서 움직이지 못하게 잡고 엄지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으로 양 볼을 꽉 눌러서 입안이 자연스럽게 벌려지게 한 다음 약을 순간적으로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고개를 약간 옆으로 돌리고 머리와 상체를 조금 높여줘야 하는데, 그 이유는 상체가 뒤로 쳐진 상태에서 강제적으로 먹이게 되면 입안에 있는 약이 기관지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강제로 먹이기 위해 코를 잡는 것도 좋지 않으며 보리차나 설탕물 등에 타서 먹일 때에는 잘못하면 물만 먹고 가루약은 남는 경우가 많이 있으므로 먹이기 직전에 충분히 섞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가 자주 먹는 이유식이나 우유에 약을 섞여 먹이면 나중에 우유까지 안 먹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Q. 가끔 열이 많이 나면서 경기를 하는데 기응환을 먹여도 되나요?

A. 경기를 할 때 절대로 물이나 기응환을 먹이면 안됩니다. 아이의 의식이 없어서 음식이나 약이 기도로 잘못 들어가 흡입성 폐렴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입으로 먹이는 것은 금지입니다.

어떤 분은 경기하는 아이가 손발을 떠니까 떨지 못하도록 꽉 잡아 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 또한 좋지 못합니다. 아이가 경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당황하지 않고 경기 양상을 잘 관찰하면서 가능한 한 빨리 병의원을 찾는 것입니다.

Q. 감기에 걸렸는데 귀가 아프다는 아이, 왜 그런거죠?

▶ 감기에 걸리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잘 생기는데 함께 특히 아이들은 중이염에 잘 걸립니다. 90%의 아이들이 만 3세까지는 적어도 한번은 중이염에 걸리고 60%는 3번 이상 중이염 때문에 고생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중이염에 걸리면 대부분 열이 있고 먹는 양이 줄어들게 되며 특히 영아의 경우 젖병을 조금 빨면 귀의 염증으로 인한 통증 때문에 울며 보채게 됩니다. 따라서 감기 증상이 있는 아이들이 이런 증상을 보이면 먼저 중이염을 생각하고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Q. 가습기를 틀어주는 것이 오히려 더 나쁘다고 하던데요?

A. 호흡기 질환의 치료에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은 감기치료의 기본적 조건입니다. 자칫 습도가 너무 높아지거나 세균 감염을 높인다는 우려가 있긴 하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을 지켜준다면 가습기가 도움이 됩니다.

먼저 가습기에 사용하는 물은 정수된 물이나 끓였다 식힌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통은 하루 한 번 이상 깨끗하게 청소하고 햇볕에도 말려서 가능한 한 청결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가습기는 가열형과 초음파형이 있는데 가열형은 방안의 온도를 높이며 특히 개구쟁이 아이들의 경우 가끔 화상을 입는 단점이 있고, 초음파형은 방안의 온도를 낮추는 면이 있어 어떤 것이 더 좋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단, 가습기 사용 시에는 방안의 온도조절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방안의 이상적인 습도는 50% 정도이고 겨울철 이상적인 실내 온도는 18~20도 정도입니다.


dol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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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음.. 젖몸살 초기에는 뜨거운찜질(젖을 잘 돌게 해줌)로 젖몸살이 진행된후에는 차가운 찜질(가슴을 진정시켜줌)로 시작한다.
마사지는 주변부에서시작해서 유두로 향하게 마사지 하고 부드럽게 하는것이 좋은것 같다.
포인트는 유륜부분을 잘 마사지 해주어야 한다는것이다. 그곳에 길이 있다고 하는데..
팁으로는 젖꼭지 구멍을 뚫은 양배추를 냉장고에 넣어서 냉찜질용으로 쓰면 좋다고 하는구나.

----------------------------------------------------------------------------------------------

방법1
아마도 대부분 뭉친 부분을 손으로 눌러 가며 문지를거에여.. 그러면 가슴통증만 더 아프고 하나도 풀이지 않는다 더군여,, 뭉친 부분 주위를 서서히 돌려 문지르면서 풀면서 안으로 좁혀가는 식으로 마사지를 하면 고통도 들해여
방법2
가슴을 따뜻하게 이완시켜준다. 단, 가슴이 부어서 열이 날때는 거꾸로 얼음찜질로 식혀준다.

방법3
젖몸살을 푸는 방법은 뜨거운 물수건으로 마사지한후..멍울이 조금씩 풀리면 유선을 막고있던 모유를 짜내십시오...짜낸 모유를 버리던지..아니면 냉동시켜 나중에 먹이셔도 되구요..하지만..이방법은 굉장히 아풉니다...젖몸살이 심하면..눈물 한바가지는 흘려야 할겁니다..남편분이 해주셔야해요..친정엄마가 계시면 해주셔도 되구요...일단 뜨거운 스팀(물)수건으로 가슴을 충분히 마사지해서 멍울을 풀어주시구요(마사지할때 슬슬하시면 소용없습니다..멍울진곳을 세게 마사지해서 완전히 풀어줘야합니다) 마사지 한번 하시고 젖 짜주시고..이런식으로 완전히 풀릴때까지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완전히 풀리지 않더라도..왠만큼 멍울이 풀리 때까지 해주시고..위에 방법으로 젖을 물려 완전히 모유를 짜내면..젖몸살이 서서히 풀리겠지만...엉성하게 풀어주면 젖몸살이 계속될꺼예요...
방법4
그 아줌마는 너무 심해서 마사지 아줌마를 불러서 풀었는데.. 그아줌마가 알려준 방법입니다.

*처음에 차가운물로 적신 가제수건을 가슴부위에 찬기운이 돌게 대준다
(계속대고 맛사지를 할경우 젖이 불어요.. 그니까 찬기운만 느끼세요)
*그다음 한손바닥은 가슴아랫부분 한손바닥은 윗부분에 대고 살살 흔들며 맛사지한다
(팍팍주무른다고 또 쥐어짠다고 절대 풀리는거아니랍니다 가슴만 망가지고 또 금방
뭉친데요)
*그다음 또 양손바닥을 가슴 옆부분에 한손바닥씩대고 살살 흔들어 맛사지한다.
(지금 제가 설명하는거는 가슴한쪽씩 맛사지하는거예요~한쪽씩 풀어가면서 짜는거죠)
*그다음 유두(까만부분 젖꼭지말고)부분을 돌아가며 누르듯 맛사지한다.
(젖이 나오는길을 터주는거죠! 거기에 길이있데요.)
*그다음 유축기로 짠다..

그렇게 한쪽을 하고 또한쪽을 하고 .. 젖을 짜내고
젖꼭지 부분만빼고 냉장보관한 양배추를 가슴에 대세요.. 브래지어 안쪽에..
(양배추는 가슴의 열을 식혀주니까 젖이 좀 천천히 돌죠~그래서 첨에 가슴을 차갑게
한뒤 맛사지하는거랍니다.대부분 뜨거운수건으로 하시는데 그건 젖을 더 자주 돌게
하는 방법이니 주의하시구요.. )

양배추를 대고 두시간정도 쉬시고 아까처럼 또 맛사지하고 짜내고 또 양배추대고 두시간
있다가 맛사지하고 짜내고 반복하셔야 뭉친젖이 풀리고 엄마젖몸살 금방 없어진데요..

출처 : Tong - 말해줘님의 울아가를 위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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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초기이유식(5~6개월) 무엇이든 곱게 갈아요
중기이유식(7~8개월) 무엇이든 곱게 다져요
후기이유식(9~11개월) 쌀알크기로
완료기이유식(12개월전후) 5m정도로 굵게 다져요

이유식재료로 좋은것 : (1단계부터) 쌀, 보리, 고구마, 호박, 사과
(2단계부터)밤, 쇠고기, 흰살생선(등푸른생선은 돌이후)

----1단계이유식----
쌀미음 : 불린쌀(3), 물(1½) 2~3일은 같은 메뉴로
찹쌀미음 : 불린쌀(3), 불린찹쌀(1), 물(1½)
흑미미음 : 불린쌀(3), 불린흑미(0.2), 물(1½)
보리미음 : 불린쌀(2), 불린보리(1), 물(1½)
사과미음 : 불린쌀(2), 곱게간사과(2), 물(1½) - 사과는 미음이 퍼지기시작할때 넣어주기
애호박미음 : 불린쌀(3), 곱게간애호박(2), 물(1½) - 애호박은 미음이 퍼지기시작할때 넣어주기
당근미음 : 불린쌀(3), 곱게간당근(1), 물(1½)
양배추미음 : 불린쌀(3), 곱게간양배추(2), 물(1½)
단호박미음 : 불린쌀(2), 곱게간단호박(2), 물(1½)
배미음 : 불린쌀(2), 곱게간배(2), 물(1½)

----2단계이유식---- 이유식시작한지 1개월정도 지나서 시작! 하루2번먹여요^^
쇠고기미역죽 : 불린쌀(3), 다진쇠고기(1), 불린미역(0.5), 물(1¼)
브로콜리죽 : 불린쌀(3), 곱게간닭가슴살(1), 곱게간브로콜리(1), 물(1¼) - 브로콜리는 데칠것, 꽃부분만사용
브로콜리감자죽 : 불린쌀(3), 곱게간브로콜리(0.5), 으깬감자(1), 물(1¼)
현미치즈죽 : 불린쌀(2), 불린현미(1), 아기용치즈(¼장), 물(1¼)
연두부당근죽 : 불린쌀(3), 곱게간연두부(2), 곱게간당근(1), 물(1¼)
사과두유죽 : 불린쌀(3), 곱게간사과(2), 두유(1.5), 물(1¼)
흑미밤죽 : 불린쌀(3), 불린흑미(0.2), 깐밤(1), 물(1¼)
고구마보리죽 : 불린쌀(2.5), 보리(0.5), 고구마(2), 물(1¼)

----중기이유식----쌀알은 물로 볶는다
쇠고기양배추죽 : 불린쌀(2), 다진쇠고기(1), 다진양배추(1), 다진양파(0.3), 참기름(1~2방울), 물(1컵)
쇠고기아욱죽 : 불린쌀(3), 다진쇠고기(1), 다진아욱(0.5), 참기름(1~2방울), 물(1컵)
닭살싸락죽 : 불린쌀(2), 다진닭가슴살(1), 다진양파(0.3), 다진감자(1), 다진당근(0.5), 물(1컵)
닭살영양죽 : 불린쌀(2), 다진닭가슴살(1), 다진양파(0.3), 깐밤(½), 참기름(1~2방울), 물(1컵)
청경채새우살죽 : 불린쌀(2), 다진새우살(1), 다진청경채(0.5), 다진양배추(0.5), 물(1컵)
채소멸치죽 : 불린쌀(3), 다진잔멸치(0.3), 다진시금치(0.5), 다진당근(0.5), 물(1컵)
브로콜리단호박죽 : 불린쌀(3), 다진단호박(2), 다진브로콜리(1), 물(1컵)

----후기이유식----하루3번먹여요^^(오전10시,오후2시,오후6시)
쇠고기양배추장국죽 : 불린쌀(4), 다진쇠고기(1), 다진양배추(1), 일본된장(0.3), 다진생표고버섯(0.5), 참기름(1~2방울), 물(1컵)
쇠고기김가루죽 : 불린쌀(4), 다진쇠고기(1), 다진애호박(2), 다진당근(1), 김가루(0.3), 참기름(1~2방울), 물(1컵)
쇠고기콩나물죽 : 불린쌀(4), 다진쇠고기(1), 콩나물(1), 다진당근(0.5), 부추(0.5), 참기름(1~2방울), 물(1컵)
시금치노른자죽 : 불린쌀(3), 다진시금치(0.5), 다진무(1), 다진양파(1), 달걀노른자(1), 물(1컵)
잔멸치노른자죽 : 불린쌀(3), 다진잔멸치(0.5), 다진배추(1), 다진양파(0.3), 달걀노른자(1), 참기름(1~2방울), 물(1컵)
밤고구마죽 : 불린쌀(3), 깐밤(1), 다진고구마(1), 물(1컵)
두부아욱죽 : 불린쌀(3), 으깬두부(3), 다진아욱(1.5), 참기름(1~2방울), 물(1컵)
시금치연두부죽 : 불린쌀(3), 으깬연두부(2), 다진시금치(1), 다진당근(1.5), 물(1컵)

----완료기이유식----
감자다시마장국 : 감자(3), 마른다시마(2x2 1장), 가츠오부시(0.3), 다진쇠고기(1.5), 실파(0.3)
마른다시마가늘게 채썰고, 냄비에 물(2컵), 쇠고기,다시마, 감자넣고 끓이다가 감자익으면 가츠오부시를 체에받혀 30초정도 우려냄
아욱된장국 : 아욱(2), 일본된장(0.3), 무(1), 두부(1), 멸치(2~3마리)
미역쇠고기밥 : 불린쌀(4), 다진쇠고기(1), 불린미역(1), 당근(1), 참기름(1~2방울)
팽이버섯된장국 : 팽이버섯(2), 일본된장(0.3), 무(2), 애호박(1), 다진실파(0.3), 멸치(2~3마리)
무파토장국 : 무(2), 실파(0.5), 다진쇠고기(1), 팽이버섯(1), 일본된장(0.3), 물(2컵)
유부시금치장국 : 유부(½), 시금치(2), 일본된장(0.3), 가츠오부시(0.3), 물(2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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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대전영어도서관은 만년동 스토리캠프, 둔산동 리딩클럽까지 3곳이 연계돼있어 한 곳만 회원으로 가입하면 모두 이용 가능하다.

겨울방학에 읽을 아이들 책 어디서 살까 : http://news.mk.co.kr/newsRead.php?no=2019&year=2007

http://www.suksuk.co.kr

영어도서대여는 보통 위분이 말씀하신것처럼 리딩랩 많이 추천하시던데 함 알아보세요

민키드(www.minkids.co.kr)는 한글책, 영어책, CD롬, DVD 등을 모두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10일에서 한 달까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연장도 가능하다.

1만5000원의 가입비와 보증금 5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리틀코리아(www.littlekorea.co.kr)는 전집 전문 대여 사이트다.

대여 기간에 따라 요금이 결정되며 조기반납이나 연장도 가능하고 전집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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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5000원의 가입비와 보증금 5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리틀코리아(www.littlekorea.co.kr)는 전집 전문 대여 사이트다.

대여 기간에 따라 요금이 결정되며 조기반납이나 연장도 가능하고 전집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

리틀팍스(www.littlefox.com)는 유아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두 말하면 잔소리인 곳. 영어단편 동화, 전래동화, 창작동화 등이 1000여 편 저장돼 있다.

듣기와 따라하기, 영화처럼 계속보기를 선택할 수 있다.

영어동요도 200여 편이나 있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아주 좋은 곳. 가입비가 있기 때문에(한 달 1만5000원ㆍ1년 12만원) 야후꾸러기 같은 데 들어가서 미리보기를 한 후 선택하면 좋을 듯.

키즈잉글리시(www.kizenglish.com)는 매직트리하우스 같은 챕터북이나 리더스 북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수학 --------------------------------------------------

http://www.semnara.co.kr

기적의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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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저렴한 값에 도라도라, 블르스클루,토마스, 까이유 등을 대여할 수 있는
    유아영어 dvd 대여몰이 있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http://playdvd.co.kr

    시리즈물을 사기에는 부담이 되는 분들에게 대전지역내에서 무료배송으로 받아보실 수 있어
    좋습니다.

원글

가르치기란?
어떤 행동을 해야하고 어떤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자녀 수준에 맞추어 자녀가 분명히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속에서 지도합니다.

♣ 가르치기의 방법
- 단호하고 직접적인 대화법을 쓴다.
- 부모가 적접 본을 보인다.

♣ 가르칠 때의 분위기 조성
▷ 자녀에게 가까이 다가갑니다.
▷ 단호하고 진지한 표정, 눈빛, 음성으로 자녀의 이름을 부릅니다.
▷ 자녀의 눈을 마주 보면서 자녀에게 바른 행동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직접적으로 말합니다.
▷ 바른 행동에 대한 부부의 의견이 다를 경우 가르치기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단호하고 직접적인 대화법>

1. 자녀의 행동을 규제할 필요가 있을 때는 '바램'의 형식으로 말하지 마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엄마는 네가 지하철 안에서 조용히 했으면 좋겠다.
효과적인 표현: "지하철 속에서는 조용히 하는 거다."


2. 부모가 원하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너 이게 뭐하는 거야? 똑바로 못하니?
효과적인 표현: "어른이 말할 때는 어른 말씀을 끝까지 듣고 네 얘기를 하거라."


3. 수를 세지 마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밥 먹으러 오너라. ..안올거니? 엄마가 열을 세기 전까지 오는게 좋을거야. 하나, 둘...
효과적인 표현: "빨리 밥 먹으러 오너라. 다른 사람들이 다 먹을 때까지도 안오면 너는 밥을 먹을 수 없다." (아이가 오지 않을 때는 당신이 취할 행동이 무엇인지 말한다.)


4. 서로에게 약속 내지는 합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회유적인 표현을 하지 말고 분명하고 단호하게 요구하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10시가 넘었는데, 자고 싶지 않니? 이제 자는게 어떨까?
효과적인 표현: "지금은 자러 들어갈 시간이다. 우리가 정한 취침시간은 10시다."


5. 애걸하지 마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채영아. 제발 일찍 좀 일어나서 아침에 허둥거리지 않을 수 없니? 엄마가 정말 부탁한다. 응?
효과적인 표현: "지금 일어나지 않으면 지각하겠다."
(일어나지 않을 경우 지각하도록 내버려 두고, 결과를 경험시키긴 후 자녀가 무엇을 배웠는지 함께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6. 행동의 변화를 요구하는 동일한 말을 거듭 되풀이 하지 마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채영야, 가방을 네방에 갖다 두거라. (모른 척 다른일을 하면) 아까 엄마가 뭐라고 했니? 가방은 네 방에 갖다 두라니까! (화난 목소리로 소리 지른다)
효과적인 표현: "채영아, 가방을 네방에 갖다 두거라." (채영이가 가방을 즉시 자기방에 갖다 두지 않는다 해도 다시 요구하지 않습니다)


7. 빈 협박을 하지 마십시오. 대신 당신이 실제로 취할 행동을 말씀하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공부를 이렇게 하려면 학교 다니지 마!
효과적인 표현: "숙제를 하지 않으면 밖에 나가서 놀지 못한다." (실제로 숙제를 하지 않으면 그 날은 나가서 놀지 못하게 한다.)


8. 진심으로 의도하지 않은 결과나 현실성이 없는 선택의 여지를 자녀에게 주지 마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지금 장난감을 치우지 않으면 다시는 장난감을 갖고 놀지 못할거야.
효과적인 표현: "장난감을 지금 치우지 않으면 오늘은 장난감을 갖고 놀지 못할거야."


<발췌 : 청소년 상담원 발행 '부모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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