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지 않는 마법처럼 신비한..

날이 좋아서? 가을이어서? 집 근처의 도솔산을 등반하기로 했다.
음 말은 등반이지만 산책이지모
아이폰덕에 사진 및 이동기록을 편리하게 기록해보기로 했다

우선 이동기록부터


3.2km를 두시간동안돌았다 ㅋㅋ 작은 도련님을 데리고 가려면 이건 기본이쥐


동생을 잘챙겨주는 멋진 형의 모습.


보이시나요? 저기 도착하면 우선 허리를 돌린다음 꼭 몸을 지처야 합니다 ㅎㅎ

올라갈생각은 안하고 딴짓만 하는 애덜에게 엄마의 로우킥이 작렬 하다!!





올라가다가 오래된 운동기구에서 모두 운동 시작!!



운동하다 못일어나는 엄마를 치료(?) 해주는 아이들



역시나 상현군 큰아들이야



약수터에서 물도 한잔(?)-물놀이도 하고 에효 여기 까지 한시간반은 걸린것 같다





내원사에는 이렇게 귀여운 돌탑도 있답니다



승현군이 졸려해서 돌아올때는 산길을 가로 질러서 헥헥



여기는 배제대 운동장에서 아파트로 돌아가는 길..
모두모두 수고했어요 날씨도 좋고 코스도 적당하고 아이퐁으로 사진이랑 이동코스 잡은것도 재미있었어요

3g로 벅스음악을 들으며 갔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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