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지 않는 마법처럼 신비한..

누군가 찍어준 나의 볼링 치는 짜세~

내 모습을 저렇게 보니, 무우척 신선하군.

볼링공 가랏 !! 



신고

Comment +0

이 분 참 멋지네.

대륙, 열도, 반도 시리즈 모아놓는 분인데

마트의 무리수 보다가 웃겨 죽는줄 알았음. 육질이... 육질이... 아 ㅋㅋㅋ

http://bigland.tistory.com/773

원츄 !!


신고

Comment +0

뭐.. 좋게 봐줘서 그럴수도 있다고 그냥 그렇게 생각했던 말인데..

오늘, 그 증거를 찾았다.

남이 그냥 어이없게 웃기만 해도 웃기는 증거, 뭐 딱히 내가 일부러 웃고, 그게 진짜 웃는것과 같이 효과(?)가 났다고 말하긴 딱 떨어지진 않지만, 그래도 남이 웃는거 듣기만 해도 웃긴거..
이 정도면 됬지모. ㅋㅋㅋ

 

 

 

신고

Comment +0

유머와 풍자를 좋아하는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이상한 이웃나라 북한의 지도자 김정일의 이야기는 단연 높은 화제 중에 하나다.

최근에는 '북한유머7(北朝__笑__七__)'로 불리는 이야기가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소개된 김정일 유머는 북한 사회의 모순을 예리하게 꼬집어내고 있다. 중국 교육 포털 사이트 '中國敎育在__'(http://eol.cn)에 소개된 '북한유머7'을 소개한다.

김정일과 북한체제의 일면을 꿰뚫어 보고 있는 중국 네티즌들의 재치에 감탄이 절로 난다.

▲이야기 하나.

集____庄庄______万在河里捉到一__大__,高__的回到家里和老婆__:“看,我__有炸__吃了!”“__有油__。”“那就煮!”“____。” “____!”“__柴。”____万__死了,走到河__把____了回去。那__在水里__了一__半__,上身出水,__起右__激__地高呼:“金正日万__!”

북한 집단농장의 농장원 정만용씨가 강에서 고기 한 마리를 잡았다.
정씨는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아내에게 말했다.
“이것봐. 우리 오늘 물고기 튀김을 먹을 수 있겠어!”
“기름이 없잖아요?”
“그럼 찜을 하자.”
“솥이 없어요!”
“그럼 구워 먹자.”
“땔감이 없는데......"
화가 난 정 씨가 다시 강으로 가서 물고기를 놓아줬다.
물고기는 물에서 원을 그리며 노닐다가 윗몸을 물 밖으로 내밀더니 오른쪽 지느러미를 치켜 들고 
흥분된 목소리로 크게 외쳤다.
“김정일 장군님 만세!”

▲이야기 둘.

美____里有一幅描______和夏娃的__。一__英__人看了,__:“他__一定是英__人,男士有好吃的__西就和女士分享。”一__法__人看了,__:“他__一定是法__人,情__裸__散步。”一__朝__人看了,__:“他__一定是朝__人,他____有衣服,吃得__少,却__以__自己在天堂!”

미술관에 아담과 이브가 (사과를 들고 있는) 그림 한 폭이 있다.
영국인이 말한다.
“이들은 영국 사람이다. 남자가 맛있는 것이 있으면 여자와 함께 먹으려고 하니까.”
프랑스인이 말한다.
“이들은 프랑스 사람이다. 누드로 산보하고 있으니까.”
북한인이 말한다.
“이들은 조선 사람이다. 옷도 없고 먹을 것도 적은데, 자신들은 천당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이야기 셋.

金正日__察____,看到猪__乖乖,一____起站在猪中__照了__相。待到____准____表__,______照片的____犯了__。“金正日同志和猪在一起”不好。“猪和金正日同志在一起”也不好。……____出版后,照片下的__明文字是:“左起第三位是金正日同志。”

김정일이 집단농장에 현지시찰을 나갔다가 귀여운 돼지들을 보고 순간 기분이
좋아서 돼지들 가운데 서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신문에서 이 사진을 보도하려고 하는데 편집자는 사진 제목 때문에
난처해지고 말았다.
“음...... '김정일 동지가 돼지와 함께 계신다'......
이건 아닌것 같고, '돼지가 김정일 동지와 함께 있다'......
이것도 아닌 것 같은데......"
결국 신문이 출판됐다. 사진 밑의 제목은 다음과 같았다.
“왼쪽 세번 째 분이 김정일 동지다!”

▲이야기 넷.

一__英__人,一__法__人,一__朝__人在一起聊天。英__人:最幸福的事情就是冬天__上回家,穿着羊毛__坐在壁__前面。法__人:____英__人就是古板,最幸福的事情是和一__金__女__一起去地中海度假,然后我__好和好散。朝__人:最幸福的事情就是半夜有人敲__,____后:“ 康成美,__被捕了。”“__弄__了,康成美在隔壁。”

영국인, 프랑스인, 북한 사람이 함께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
영국인: “겨울밤 집에서 양털 바지를 입고 벽난로 앞에 앉아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해.”
프랑스인: “너희 영국인들은 너무 진부해. 금발 미녀와 함께 지중해로 휴가를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그냥 정리해 버리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지!”
북한인: “한 밤중에 누군가가 노크를 해서 문을 열어보니 ‘강성미, 너 체포됐어!’라고 하는 거야. 그런데 강성미는 옆집 사람이거든? 우리는 이 때가 가장 행복해!”

▲이야기 다섯.

金正日和俄__斯____普京在莫斯科____,休息________人__无聊,就__始比__的保__更忠__。普京先__,他把自己的保__叫____,推____(外面是20____)__:“伊万,____里跳下去!”伊万哭着__:“__着__能______,____先生,我__有老婆孩子__。”普京被感__了,流着____是自己不__,叫伊万走了,然后__到金正日,他也大__叫自己的保__李明万。“李明万,____里跳下去!”李明万二__不__就要往下跳,普京一把抱住他__:“____了?跳下去__死的!”李明万一______着要跳下去一____:“放__我,混蛋,我__有老婆孩子__。”

김정일과 푸틴 대통령이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가졌다.
휴식시간에 두 사람은 너무나 심심하여 누구의 보디가드가 더 충성심이 있는지
내기를 했다.
푸틴이 먼저 자신의 보디가드 이만을 방으로 불러 창문을 열고 말했다.
(그곳은 20층이었다)
“야! 이만, 뛰어 내려!”
이만이 울먹이면서 “ 대통령님, 어찌 이런 일을 시키십니까?
저에게는 아내와 아들이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푸틴은 눈물을 흘리며 이만에게 사과하고 그를 그냥 내보냈다.
김정일은 큰 소리로 자신의 보디가드 이명만을 불렀다.
“이명만, 여기서 뛰어 내리라우!”
이명만이 두말 없이 뛰어 내리려고 하자 푸틴이 그를 덥석 끌어 안으며 말렸다.
“너 미쳤어? 여기서 뛰어 내리면 죽어! ”
그러자 이명만이 창밖으로 뛰어 내리려고 발버둥치면서 말했다.
“날 놓으라! 내게는 아내와 아들이 있어!”

▲이야기 여섯.

平壤地__中。“同志__好。”“__好。”“______是委____的同志__?”“不是。”“__以前是__?”“不是。” “__的直系____中有在委____工作的__?”“__有。”“那______把脚____,____着我了。”

평양지하철에서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동무,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혹시 동무는 당위원회에서 일하십니까?”
“아니요!”
“그럼 그 전에는요?”
“아닙니다!”
“그럼 혹시 친인척 중에 당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는 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렇다면 발 좀 치우지! 당신 지금 내 발을 밟고 있어!”

▲이야기 일곱.

布什、普京和金正日____后在白__外散步,一只小狗____走__。三人想比一下,看__的本事大,能__小狗往回__。布什向小狗喊:“回____,我__美__有富裕的生活,有民主和自由”,小狗象______似的仍往前__。普京向小狗喊:“回____,我__有____的__土和__富的石油。”,小狗依然往前__。金正日走上前__小狗____地__了一句__,小狗__上____就往回__。布什和普京都敬佩不已,__金正日__的是什__。金正日__:“我告__小狗,前面有朝__主__思想。”

부시, 푸틴, 김정일이 백악관에서 회담을 마치고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그때 개 한 마리가 옆으로 지나갔다. 세 사람은 누가 더 말재주가 좋은지
내기를 걸었다.
먼저 부시가 개에게 다가가 말을 했다.
“이리와! 우리 미국에는 풍족한 생활과 자유, 민주주의가 있어.”
개는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계속 앞으로 뛰어갔다.
이번엔 푸틴이 개를 따라가며 말했다.
“이리와! 우리 러시아에는 넓은 국토와 풍부한 석유가 있어.”
개는 여전히 앞을 향해 가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김정일이 개에게 다가가 뭔가 소근거리자,
개는 즉시 발길을 돌려 반대 방향으로 뛰기 시작했다.
부시와 푸틴은 탄복하며 어떻게 개를 설득했냐고 김정일에게 물었다.
“나는 개에게 저 앞에는 조선의 주체사상이..."

신고

Comment +0

* 출근은 안했지만 결근은 아니다.
* 물건은 훔쳤지만 절도죄는 아니다.
* 베끼긴 했지만 표절은 아니다.
* 한일합방은 절차상 문제가 있었지만 무효는 아니다
* 대리시험을 쳤지만 합격은 인정한다.
* 회사 자금을 횡령했지만 소유권은 인정된다.

상위권
* 너를 낳았지만 엄마는 아니다.
* 대통령 됐지만, 대통령은 아니다.

ㅋㅋ
신고

Comment +0


어느날, 영원한 행복이 가득찬 에덴 동산에서 아담은 신에게 애처롭게 무언가를 호소했습니다.

「신이시여, 저에게는 고민이 있습니다」
「도대체 그것이 무엇이냐 아담」

신은 상냥하게 물었습니다. 아담은 대답했습니다.

「신이시여, 저를 만들고 이 훌륭한 동물들에게 둘러싸인 아름다운 에덴 동산을 주신 것은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는 전혀 행복하지 않습니다」

「왜 행복하지 않으냐, 아담」

신의 목소리가 처음으로 떨렸습니다.

「신이시여, 이 맛 좋은 먹거리와 아름다운 동물들이 있는 이 장소를 저를 위해서 나눠주셨습니다만,
   저는 고독합니다」
「그런가, 아담, 그렇다면 훌륭한 해결책이 있다. 너에게「여자」라는 것을 만들어 주마」
「여자 말입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신은 대답했습니다

「이 여자라는 것은, 지성이 풍부하고 섬세하며 배려가 있고, 지금까지 내가 만든 것들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창조물이다. 그 지성의 풍부함은 네가 바라는 것을 즉석에서 이해할 수 있으며 그 섬세함이나
   배려는 너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그 아름다움은 천국과 지상의 모든 것을 합한 것보다
   아름다우니, 네가 바란 요구나 기대를 모두 채우고도 남음이 있는 최고의 파트너일 것이다」
「오오 더할 나위 없습니다!」
「다만, 그만한 대가를 치뤄야한다」
「그 여자라는 것에 어떤 대가를 치뤄야 합니까?」
「너의 오른 팔, 오른 다리, 한쪽 눈, 한쪽 귀가 희생된다」

그 말에 아담은 한참을 고민하다 대답했습니다.

「음, 그건 너무 큰 희생이니, 늑골 하나 정도를 희생해서 만들면 안 됩니까?」

그 결정의 결과는 현대의 남성들은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원글 : http://newkoman.mireene.com/tt/2775
신고

Comment +0

좀 많이 웃겼다.

얼굴이 보고 싶은건 나만 그런가.?


신고

Comment +0


신고

Comment +0




신고

Comment +0


신고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