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지 않는 마법처럼 신비한..

전에 읽은 글중 이런게 있었다.
"어떤일을 선택할때에는 어려운일을 선택하라"

오늘 자신을 진화시키고 환경을 만들어내는 개발자라는 글에서 다시 한번 느낀다.

좋은글의 일부분을 가져와 본다.

자신에게 좀 벅차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것을 떠맡아야 한다. 그 일을 하게 되면 그 일을 하기 전에 자신이 생각했던 그 모든 게 바보 같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미 사람이 달라지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결국 그 일을 끝마쳤을 때는 모든 것이 변해있다. 작은 성공사례를 반복하고 반복하면서 더 큰 성공사례를 향해 다가가는 것이다. 그러니 신기술 구현이든, 새로운 프로젝트를 떠맡는 것이든, 자격증 도전이든, 커뮤니티 창설이든, 이직이든, 대학원 진학이든, 외국 취업이든 두려워하지 말고 실행하기를 바란다. 실행하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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