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지 않는 마법처럼 신비한..

참고글

대학교때 컴퓨터 께임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아.. 지금은 물론 그렇지만 내가 대학에 다닐때만 해도 그렇진 않았지. 그치

나야 아버님의 선견지명(현재 IT업계에 종사하고 있으므로)으로 PC는 항상 내곁에 있어야 한다는걸 알고 있었기에 나름 께임을 하긴 했었다. 내가 대학때는 스타(지금의 스타)가 없었으므로. 광범위하게 즐기는 께임은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그때 레밍, 워크래프트 등을 즐겨 했었는데 친구의 자취방에 갔을때 그놈이 밤새워 하던 복잡한 께임이 있었던 것이 기억난다

그것이 바로 삼.. 국.. 지.. 물론 그당시의 내 취향에는 그다지 맞지 않고, 께임은 가끔 하는것이었기 때문에 해보진 않았지만 그토록 열광할수 있는 대상이라면 나름 쓸만할것이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었다.

이젠... 께임의 맛(?)을 알았기에

한번 도전해도 좋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