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지 않는 마법처럼 신비한..

마가린에서 우연히 보게된 글이 있다

제목은  :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거참.. 내가 보고싶지 않아 하는 내용의 글이다. 가슴이 아퍼서...

그리고 이글이 실린곳은 탈북자동지회 
음.. 탈북자동지회란 제목으로 보고 너무 북한스럽지 않은가 했지만 그렇다고 탈북자 동호회나 탈북자 모임, 탈북자 사이트 도 애매 하지 않은가.

그들에게는 동지란 말이 더 가까운 말이었을 테니 아마도 탈북자 동지회는 나처럼 그들과 다른 사람에게는 어색할지 몰라도 그들에게는 적절한 표현이었을꺼라 생각한다.

글을 읽어보면 북한의 실상이 그대로 드러나는것 같다.
그런 사회에서 살던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와서 살고, 우리는 통일을 논의 하고...

그래 통일을 논의 하기전에 같이 살거라면 좀더 그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마음이 무거워 지는 밤이다.

하이텔 서비스가 종료 된단다.
웹을 쓰면서 안쓴지 오래 됬지만 아직 까지 서비스 하고 있었을 줄이야 그리고 이용자도 계속 있었고..

아직도 기억난다. 케텔 시절 그곳에 올라오는 새로운 소식과 께임에 대한 내용 팁들..
정액제(?)인가를 하고나서는 전화를 쓰지 않는 밤에는 항상 PC옆에서 잠을 잤던 그런 기억

하이텔의 스크린샷 하나 물고 와 봤다.



캬~ 개오동.. 이다.

그리고 고맙게도 추억의 모뎀 접속음을 누가 올려주셔서 간만에 그 전율을 다시 느낄수 있었다.
그땐 꿈이 있어서 그랬는지 그 소리를 듣고 그 추억을 떠올리면 아직도 슬쩍~ 흥분된다.



Zia님의 글을 읽고 문득

먼곳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책 몇권을 읽을수 있게 서비스 해 주길래 이책 저책 살펴보다가 눈에 띄어 읽어본 책이 생각났다.

혹 서점가서 이책을 봤다면 나와 같은 느낌을 느낄수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책이 너무 읽고 싶게끔 표지가 되어 있고 제목 또한 와 닿았다고 하지만 책의 내용은 그때 내가 피곤해서인지 지루함을 떨칠수 없었고 그냥 나는 자버렸다. 잇힝~

하지만 내가 이책을 골랐던것은 "사람으로 부터 편안해지는 법" 이란 제목이 끌려서이지 않았을까 한다.

어른이 되고 직장생활을 하게 되고, 결혼을 하게 되면서 인간관계는 점점 복잡해 지고 나의 역활이나 선택의 순간도 점점 많아지고 그 농도(?)또한 진해 지게 된것 같아 어떤때는 그런 관계가 스트래스인 적도 많다.

특히 내가 생각하기에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되는(진짜로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특히 스트래스가 심하다.

그래서.... 편안해지고 싶었나보다.

Zia님의 글중 "제레미 벤덤"이란 사람의 글이 소개 되어 있었는데 몇 권의 책을 읽은것 보다 더 크게 와 닿는것 같아 옮겨 본다. 우린 이런걸 불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내가 편안해지는 방법은 다른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
다른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드는 방법은 그들에게 애정을 보이는 것.
그들에게 애정을 보이는 것은 그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 제레미 벤덤 -

불펌해서 미안해진 김에 Zia님에게 벤덤씨에게 언제 소주나 한잔 하잔다고 전해 달라고 했다.. 아 물론 소주는 내가 쏜다고도 전해달라고 했다.

소주한잔하기 위해 영어회화 학원에 등록 해야 하나..? 흠..

아마 카네기의 인간관계 지도론 이란 책에서 읽은것으로 기억하는 정확히 생각나진 않지만 비슷한 내용의 얘기를 알고 있다.
관계가 좋지 않은 부부가 있었는데 서로 관계가 많이 악화 되었을즈음 남편이 맘을 단단히 먹고 아내의 잘못을 낫낫히 집어내서 혼을 내주겠다고 생각했지만 우연히 회사에서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듣고 집에와서 늘 그렇듯 부부싸움을 하려는 찰라에 그렇게 생각한 그녀가 잘못한 목록을 잊기로하고 한마디 칭찬과 미소로 부인을 맞이했더니 그 후에는 어떻게 해도 바뀌지 않았던 부인의 그러한 점들이 저절로 고쳐지게 되었다는 얘기 였다.

흠 간만에 생각하려니 얘기의 앞뒤가 안 맞는건 같은데 ... 이런.

여튼.. 음 하지만 위의 얘기는 내공이 부족한 사람이 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수도 있다는것을 주의 해야 한다. 이건 경험에서 나오는 충고다. ㅋㅋ

뭐 이런 얘기 저런 책, 그런 경험 등등 많이 있지만.

정리해보면 다른 사람을 대할때 진정으로 대하는것 그게 중요한것 같다.
그게 내가 편안해 지는 방법이고

난 이기적이기에 난 내생각 밖에는 할줄 모르기에 내가 편안해 지기 위해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알고 싶다는것이다.
 

인터넷에서 가장 용한 네이버 도사님께서 점지해주신

용한~~  감기 부적

겸부인 감기 부적 블로그에 떡~!! 붙여 놨으니 감기 얼렁 낳을거야.

기운냇..!!

원글

제목이 중요하다.

냉소적 성격, 심장병 부른다


밝게 사는게 건강하게 살수 있는 방법이란건 미루어짐작 할수 있지만

중요한건

"냉소적" 이란거다. 그냥 나쁘거나 못됬거나 그런게 아니라 냉소적 성격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것

말년이 걱정된다면 좀더 긍정적,적극적인 성격을 가져 보는것은 어떨까..?

나이들어서 아프면 그것만큼 괴로운것도 없을껏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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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khan.co.kr/kh_news/art_view.html?artid=200701251002051&code=900305

그렇다 바로 그거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싫어서가 아니라 또다른 삶을 살아보자는 것이다.
또다른 인생을 사는것 즉 제2의 인생을 같는것.. 이건 멋진일 아닌가.?

이글은 40대 이후의 제2의 인생을 위해 10년전부터 준비하자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렇지.. 미리 생각하고 꿈을 키워 나가는것 그게 중요한거다.


만5세아 완전 무료…만3ㆍ4세아는 차등 지원

(서울=연합뉴스) 황대일 기자 = 교육인적자원부의 2007년도 유아교육비 지원 예산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월평균 소득 인정액 369만원 이하 가구의 자녀는 다음달부터 유치원 수업료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교육부는 25일 유치원생을 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 유아교육의 기회를 확대하는 내용의 `2007년 유아교육비 지원' 세부 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유아교육비 지원 예산이 전년도 2천962억원보다 39.3% 증액된 4천156억원으로 책정됨으로써 수혜 대상 아동이 지난해 20만6천명에서 33만명으로 늘어난다.

이로써 만 5세 아동의 무상교육 지원 대상이 전년도 월평균 소득인정액 318만원에서 369만원 이하 가구로 확대돼 사립 유치원생 15만2천명에게 월 16만2천원의 교육비 전액을 지급하고 공립 유치원생에게는 월 5만3천원이 균등하게 제공된다.

소득인정액은 모든 가구원의 실제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것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소득인정액' 확인서를 발급받아 해당 유치원에 제출하면 유치원 수업료 지원 혜택을 볼 수 있다.

만 3ㆍ4세 아동을 둔 월 소득인정액 369만원 이하 가구는 소득 규모에 따라 4단계로 나눠져 월 최고 18만원에서 최저 3만2천400원까지 차등 지급받게 된다.

한 가구에서 유치원 또는 보육시설을 동시에 두 명 이상이 이용할 경우에는 맏이를 제외한 아동들에게 지원단가의 50%를 추가로 제공하게 된다.

이글(http://blog.daum.net/yisac/10197525)의 3/1쯤 가면 나온다.  움직이는 gif이미지로 되어 있는것 같은데 잘 만들었다.

휘트니스 밴드는 맘에 들어서 하나 샀는데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몰라서 대충하고 있었는데 마침 잘됬다.

먼저 등근육의 구조 부터 --


다음엔 동작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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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열심히 하면 이렇게.. 된 여자 친구를 가질수 있다.?




먼저 자세를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방법

바벨을 어깨위에 얹어놓고 수직으로 들어올리는 운동이다. 보통 이상으로 무거운 중량을 드는 것, 또는 더 이상 운동할 수 없는 한계점에 도달한 후에도 계속 반복연습을 하는 것은 삼각근을 더욱더 발달시킨다. 어깨로 들기 반복연습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어깨가 지쳐 있을 때 밀어 들기를 사용하여 세트가 끝날 때 반복연습을 강행한다.

<운동순서>

① 바벨을 엎어 쥐고 어깨넓이 보다 약간 더 넓게 양손의 간격을 유지한다.
② 어깨높이로 중량을 들어올린다.
③ 마지막 힘을 다하여 바를 머리 위로 올린다.
④ 팔이 아플 때까지 계속 올리고 있다가 어깨 높이로 서서히 내린다.

<주의 및 참고사항>

● 바벨을 올릴 때 무릎을 약간 굽혔다가 다리를 펴서 바가 위로 움직이도록 한다.
● 허리를 쭉 펴고, 엉덩이를 약간 뒤로 빼는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 초보자는 무게에 연연하지 말고, 적당한 무게를 사용하는것이 좋다.
● 무게를 좀더 무겁게하는 중급자라면 허리보호대를 착용하는것도 권할만 하다.

<효과> 삼각근의 앞부분을 발달시킨다.

- 실전 :
원글 : http://bbmania.dreamwiz.com/bbs/zboard.php?id=mygallery&no=10905
음 이걸 보니 저렇게 응용할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