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찰옥수수는 일반명사화 되어 있어서 거기가 거기인듯 하다.
그 중에서 찾은곳은 http://www.ljmfarm.com/
일단 주문하면 그때 수확하여 배송해 준다고 하고, 이용자 평도 좋은것 같다.
옥수수 주문은 7월 중순 이후 부터 8월 초까지가 좋은것 같다.
저희집 옥수수는 약 7월 15일부터 20일사이에
첫 출하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올해 옥수수가격은 1박스(약 30통)에 15000 원이며
택배비는 별도 입니다.
1박스택배료는 4000원 2박스 택배료는 5000원,
3박스 택배료는 6000원이 추가 됩니다.
될수 있으면 이웃과 함께 주문하시면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
는 옥수수를 드실 수 있습니다.
이재명 농가의 옥수수는 소비자 주문 후 배송날짜에 맞추어
서 바로따서 바로 보내드리는 생옥수수입니다.
날짜가 경과된 옥수수는 당도가 떨어져 제맛을 내지 못합니
다.
배송받으신 옥수수는 1박스 전부를 삶아서 냉동시키신 후
전자렌지에 약 7분간 데워서 드시면 방금 삶은 옥수수와 맛에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옥수수 맛있게 삶는 방법
대학찰 옥수수를 맛있게 삶기 위해서는 우선 적당히 소금간을 한 물에 옥수수를 넣지 않고 물을 끓입니다(라면물끓이듯이)
물이 팔팔 끓을 때 옥수수를 거의 잠기게 솥에 넣고 약 20분간 끓입니다. 그후 약한불로20~ 30분간 뜸을 들인다음 드시면 가장 맛있는 옥수수가 됩니다.
(삶고자 하는 옥수수의 양에따라 뜸들이는 시간은 적당히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간혹 장연면대학찰이 아닌 타지역에서 올라오는 대학찰옥수수중에서 출하시기를 놓쳐 약간 딱딱하게 익은 옥수수를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압력 솥에 30분간 삶거나 삶는 시간을 40분 정도하고 20분간 뜸을 들입니다.
딱딱한 옥수수는 옥수수의 당분이 이미 전분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옥수수의 당도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이때는 적당한 당분을 옥수수삶는 물에 첨가하셔야 그나마 맛을 낼 수가 있습니다.
대학찰옥수수는 받으신 즉시 껍질을 한겹만 남기고 손질한 후 한꺼번에 다 삶은 다음 식혀서 비닐 팩에 싸서 냥동 보관하시고 드실 때 전자레인지에 7~8분간 뎁혀 드시면 언제나 같은 맛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전자레인지속의 비닐팩이 둥그렇게 부풀어 오르면 다 뎊혀진 것입니다)
>> 현미보관
가능하면 오래 보관하지 마라. 현미는 쌀의 자연 상태를 유지시킨 것이기에 부패하기도 쉽단다.
>> 밥짓기(하루 전날 불린 코스)
1. 현미찹쌀이 있다면 조금 넣는다.
2. 전날 저녁에 현미를 불려서 냉장고에 보관
3. 물을 백미보다 약간 많이하고 소금 약간 넣고, 다시마가 있다면 한조각 넣으면 좋단다.
4. 3분간 가열 + 뜸 (일반백미에서 조금 더 가열)
>> 밥짓기(당일 코스)
1. 현미찹쌀이 있다면 조금 넣는다.
2. 30분 ~ 1시간정도 물에 불린다.
3. 현미와 물을 1:1로 하고 소금 약간 넣고, 다시마가 있다면 한조각 넣으면 좋단다.
4. 보통불로 밥을 지어 칙칙 소리가 나면 5분 유지 -> 제일약한불로 10분 유지
>> 밥먹기
소식 + 오래 씹기
>> 밥 보관하기
음 그러니까 현미밥을 해놓고 냉동시킨후 필요할때 먹기 - http://blog.naver.com/blackelf/50094219341
이렇게 하는 이유는 가족이 모두 현미밥을 먹지 않을경우, 밥솥을 두개 돌릴수 없자너~~
>> 추천 반찬
http://auo87.blog.me/10109807910
http://mh9627.blog.me/120103504260
>> 누룽지 만들기
http://blog.naver.com/hsyd1792/30090572700
무진단으로 가입이 가능한 실비보험이 있기는 하나 대부분의 영역이 상해쪽이고, 보장금액이 작아서 불입금액과 큰 차이를 가지고 오지 않는게 많아, 이런 경우는 병원비용으로 적금을 들어 대비를 하는게 좋을것 같다.
피할수 없는 부분이라 미리 준비를 했었어야 했는데, 후회가 되긴하지만 지금이라도 계획을 세워 준비를 해야 할것 같다.
>> 체크목록
- 관저동 부모님 보험 가입여부
- 실비보험 가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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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모양 찐 계란 만들어 주기 : http://apedix.tistory.com/2157
산송장(워킹데드)이야기 : http://layner.egloos.com/3704946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관한
어쩌다가 이글을 보게 되었다. "여자둘이 살다보니 그만.."-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99111&CMPT_CD=P0000
공동주택이 편리한 점이 있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면서 단독주택의 꿈을 포기하기 위한 여러가지 이유에 추가 ! 흑
암턴 아파트 처럼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수 없다면 어떻게 할까.?
이 글에서 보면 두둥.!! 냉장고에 보관해서 버린다. 투척한다. 가 나오는데 냉장고에 보관하는건 정말 쇼킹했다. 헌데 관련 내용으로 검색을 해보니 의외로 자취생들이 냉장고에 음식물 쓰레기를 얼려서 버리는건 추천하고 있다. 헉
그리고 이어지는 방법은 역시 변기에 버리는것 ㅋㅋ
http://gall.dcinside.com/list.php?id=doosanbears&no=2180266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life&no=33944
생활의 지혜로 소개되기도 한다. http://blog.naver.com/m_lovelygirl?Redirect=Log&logNo=20117226012
물론 변기에 잘못 버리면 지옥을 경험하게 될수 있다는 위험성도 있으나, 나도 소시적에 변기투척을 즐겨했던 사람이다.
아 왜 잘 생각해 보면, 오바이트 할때 변기에다 하지 않는가.? 거기엔 건더기들도 많고~
하지만, 변기투척은 타인의 질타를 받기 쉽상이었다. 그러니까 그곳에 버리는건 옳지 못하다는 이유지.
그래서 찾아 봤다. 음식물을 변기에(물론 면빨이나 뭐 안 막힐만한것들)버리면 뭐가 문제 인지. 흠 하지만 이너넷도 이 문제에 대해선 속시원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었다. 아직 인류의 분석의 대상이 안된 미지의 영역이 남아 있단 말인가.?
뭐 어쨌든, 자취생 및 1인가족들의 음식물 쓰레기 고충을 다시 한번상기하게 되었고, 냉동실에 보관후 처리하는 비율이 이렇게 높다는것도 무척 신기하였다.
그리고 오타의 무서움에 대해서도...
자취생을 쓰다가 ㅊ을 ㅇ으로 잘못썼다가 헉 하고 다시 썼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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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키보드 테스트
아이락스의 BT-6460 이란 제품인데 크기가 정말 앙증맞다. 작은 사이즈에도불구하고 적당한 키감과 심플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굳 !!
아이폰과 연결해 봤는데, 글 쓰는 재미가 쏠쏠하다. 메모앱을 좀더 잘 활용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우 타이핑 끝내줘요.
음 우선 몇가지, 한영 전환은 윈도우+스페이스이고 shift+방향키 조합으로 글자를 선택할수 있고 Win+c,v,x로 복사,붙이기등등을 할수 있다. 오른쪽 shift키가 작아서 오타가 잘 나는게 특징.
키보드로 글을 쓰니 정말 잘 써진다. 신기하다. 신기해. ^^
음 그리고 티스토리앱에서는 가상키보드가 안보이긴 하지만 그 위치만큼 공백이 생겨버리는 좀 뭣한 현상이 나타나고 가상 키보드가 없으니 사진을 넣을수 없는 문제가 있다. 흠.
마지막으로 이걸 구매하는 사람들은 휴대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도 꽤 있을것 같은데, 허접하더라도 파우치하나 넣어주면 정말 좋을 텐데.. 가방속에서 키보드가 걸릴것 같다는.. 응.? 뭐..? 키보드를 싸고 있었던 비닐이 바로 아이락스측의 세심한 배려라고.? 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냉면에 대해 정리된글
삭제될까봐.. 옮겨 둡니다. 두고 두고 찾아가야하기 때문에~
나도 냉면 격하게 좋아 합니다.
현재 맛있겠당의 볼트, 너트의 소임을 다하려 노력중인 김군입니다.
아래 글은 초뉴비시절 다양한 냉면과 그 아류들에 대해서 정리한 것들입니다.
모쪼록 여러분들의 즐거운 면식수행에 눈꼽만큼의 도움이라도 되길 빌어 봅니다.
김군은 심하게 냉면을 좋아합니다.
안타깝게도 좋아하는 마음만큼이나 절대미각신공을 가지지 못한터라
어느 정도이상이면 맛있게 느낀답니다. 어쩌면 행복한 일인지도 모르죠 ^^
의외로 냉면하면 물냉면과 비빔냉면이 전부인줄 알고 계시는 분이 많은거 같아
다양한 냉면의 종류와 나름대로 냉면명가를 뽑아서 올려봅니다.
다만 맛집에 대한 느낌은 주관적일 뿐더러 맛은 시간을 반영하기에 절대적인 지표가 아님을
꼭 참고하셔서 김군 죽일넘이라시면 곤란합니다.
1. 평양냉면? 함흥냉면? 진주냉면? 분식집냉면? 밀면? 막국수?
1) 평양냉면VS함흥냉면
흔히 평양냉면을 물냉면, 함흥냉면을 비빔냉면이라 여기고 있지만
평양과 함흥냉면의 중요한 차이는 각기 두지역에서 나는 주 재료관점에서
구분하는게 김군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안도 지방은 추운날씨 탓으로 벼,밀보다 관리가 쉽고 튼튼한 메밀이 흔하고
이를 주원료로 약간의 밀과 감자가루를 혼합해서 면을 만듭니다.
육수는 예전엔 주로 꿩육수를 많이 사용했다지만 귀해져서 쇠고기를 이용한 육수에
동치미국물을 혼합하여 육수를 만듭니다.
여기에 편육,계란,무우등의 꾸미(고명)를 얹어서 먹는 냉면이 평양냉면입니다.
평양냉면의 중요한 개념은 이냉치냉의 원리입니다.
꿩이나 동치미가 제맛을 내는 계절이 겨울이라 냉면의 제철은 겨울이라 할수 있지요
그 옛날 한겨울 아랫목에서 즐기는 평양냉면이야 말로 한끼 식사로도 훌륭했을 뿐아니라
숙취해소용으로도 그만이었을 겝니다.
평양의 옥류관이 평양냉면의 원류라고 합니다. 김군 정말 가보고 싶습니다. 헤헤
반면 함흥냉면은 혹독한 추위가 지배하는 함경도 지방의 향토음식입니다.
메밀보단 지역 특산물인 감자를 넣어 상당히 쫄깃한 면말에 바다와 가까운 특징으로
가자미나 홍어를 양념해서 육수를 넣지 않고 맵고 자극적인 양념으로 비벼먹는
비빔냉면이이지요.
혹독하게 추운 날씨에 자극적인 양념장으로 비빈 냉면에 따끈한 육수를 곁들이면
가슴속부터 화끈해지면서 충분히 추위를 이겨낼수 있지 않았을까요 ^^
함흥냉면의 본산은 함흥의 신흥관이라 합니다. 역시 이곳에서 원류의 화끈한 맛을
느끼고 싶습니다. 질 질 질
거질지고 잘 끊어지지만 담백하고 시원한 맛을 느끼고 싶으신 분은 평양냉면을
화끈하고 매콤한 맛을 즐기시는 분은 함흥냉면을 선택하셔야겠죠.
글 말미에 나오는 냉면성지순례란에 대표 냉면집을 첨부하니 참고들 하셔요 ^^
* 초심자들은 다음 순서대로 평양냉면을 접하는게 좋습니다.
1.1 착한가격 더착한맛 종로유진식당 : http://blog.naver.com/flytocom/30037665165
1.1.1 제기동 경동시장 평양냉면 : http://blog.naver.com/flytocom/30033526996
1.2 남대문 부원면옥 : http://daydreambeliever.tistory.com/92
1.3 광진구 서북면옥 : http://blog.naver.com/flytocom/30025771135
1.4 오류동 평양냉면 : http://blog.naver.com/flytocom/30046710663
1.5 을지면옥 또는 의정부평양냉면 : http://blog.naver.com/flytocom/30003237226
1.6 장충동 평양냉면 또는 압구리 평양냉면: http://blog.naver.com/flytocom/30016466216
1.7 우래옥순면 : http://laputaa.blog.me/60088687269
1.8 사파 평양냉면중 으뜸 옥천고읍냉면 : http://blog.naver.com/flytocom/30004096961
1.9 사파 평양냉면중 고수 을밀대 : http://blog.naver.com/flytocom/30003798968
1.x 돈 많고 도전의식이 있다면 봉피양 : http://blog.naver.com/flytocom/30014865926
1.x 서울대입구역에서 제법 선택할만한 삼미옥 냉면 : http://blog.naver.com/flytocom/30068129055 (여름철 한정)
함흥냉면은 그닥 즐기지 않아서 생략합니다. ^^
원하신다면 종로 시계골목 냉면으로 검색하시면 주루룩 나올겝니다.
2) 시장냉면? 분식집냉면?
6.25이전엔 거의 남한 지역엔 냉면집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6.25 이후 피난민들에
의해 전구각지로 냉면이 전파되게 되어 지금에 이른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다양한 면발에 다양한 육수로 냉면에도 변화에 바람(?)이 불게 되었죠
일반적으로 분식집냉면(?)은 공장면(직접면을 뽑지않음)을 사용하고
조미료 첨가된 육수나 맵고 자극적인 비빔장을 이용하는게 특징입니다.
절대미각 원조 냉면메니아에겐 오만불손하기 그지 없겠지만 자극적이고 싼값에 즐길수
있는 분식집냉면은 일반 시민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명성을 얻고 있는 분식집냉면집은 아주 많은데 특히 신천의 해주냉면, 청량리 할머니냉면
춘천냉면, 경동시장 육남매냉면, 숭인동 깃대봉냉면...휴 아주 많군요
주로 상당히 매운 비빔냉면집이 많군요
# 관련포스트
-충신동성터냉면 : http://blog.empas.com/parklove90/3931707
-낙산냉면 : http://blog.empas.com/parklove90/3933446
-숭인동 깃대봉냉면 : http://blog.empas.com/parklove90/3933489
-경동시장 육남매냉면 : http://blog.naver.com/bodyout/8171966
-신천 해주냉면 : http://cafe.naver.com/matdongsan/1307
-청량리 할머니냉면 : http://blog.empas.com/oububa/7212144
3) 진주냉면
북쪽에 평양냉면이 있다고 하면 남쪽엔 진주냉면이 있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한때
유명세를 날리던 곳입니다.
지라산 자락에서 나는 순메밀만 사용한 면은 냉면메니아에겐 충격적이기 까지 하죠^^
게다가 육수는 육고기 육수가 아닌 시원한 해물 육수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이북식 냉면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양도 많고 풍부한 꾸미(고명) 또한 진주냉면의 매력이라 할수 있습니다.
# 관련포스터
http://cafe.naver.com/minttour/144
http://blog.naver.com/antimus/12652095
사천냉면 : http://blog.naver.com/bonitajiji/80010967490
4) 밀면?
진주냉면처럼 낯선 분도 계시겠지만 경상도나 부산지역 사람에겐 잔치국수마냥
친군한 면입니다.
말그대로 메밀이 주원료가 아닌 밀을 주원료해서 만든 변형된 냉면의 종류입니다.
다음 지식검색결과를 보시는 편이 이해에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http://kin.naver.com/open100/r_entry.php?rid=2124#7
부산에선 가야밀면과 개금밀면이 젤 유명하답니다. 유명한곳 빼고 서울근교 또는 비교적 들 알려진곳으로 좀 간추려 봅니다.
4.1 제주도 명물 돌하르방 밀면 : http://blog.naver.com/flytocom/30023134209
4.2 북한산성의 명물 : http://blog.naver.com/bearsjhj/120130586602
4.3 안양의 가야밀면해장국 : http://blog.naver.com/flytocom/30106138806
4.4 부산역 돼지국밥과 밀면을 한방에 : http://blog.naver.com/flytocom/30083661497
5) 막국수? 냉면과 무슨 차이일까?
막국수는 웬지 맛은 냉면과 크게 차이가 없지만 이름탓인지 별개의 음식쯤으로
여겼습니다. 하여 궁금증 과연 막국수란 무엇일까? 김군 또 검색해보니
예전엔 냉면이 고급음식이었답니다. 하여 일반인들이 정식냉면을 접하기 어려워
면과 육수에서 간소화 시킨 냉면이 막국수라고 합니다. ^^
면은 대충 막(?) 빻은 메밀을 넣고 만들고 육수는 쇠고기나 닭을 이용한 육수가 아니라
동치미국물만을 사용했다 해서 막국수라는군요 ^^
5.1 내가슴속 최고 막국수 강원도 고성 백촌막국수 : http://blog.naver.com/flytocom/30019346884
5.1.1 서울의 백촌막국수 방화동 고성막국수 : http://yjoshjh.blog.me/110110005892
5.2 춘천시민의 러버 유포리 막국수 : http://blog.naver.com/flytocom/30092110504
5.3 춘천시내 남부막국수 : http://blog.naver.com/flytocom/30036129430
5.4 수원 성균관대 둔내막국수 : http://blog.naver.com/flytocom/30067502909
5.5 약수역 처가집 찜닭과 막국수 : http://blog.naver.com/clay0707/130032802236
5.6 을지로4가 오리찜을 곁들이는 춘천막국수 : http://blog.naver.com/flytocom/30086808340
5.7 과천 강릉동치미 막국수 : http://blog.naver.com/flytocom/30108931396
5.8 명성을 따라가지 못하는 춘천 샘밭막국수 : http://blog.naver.com/flytocom/30026199430
5.9 착한가격 착한양 경동시장 춘천막국수 : http://blog.naver.com/flytocom/30012766072
5.x 한때 막국수의 성지 천서리 막국수 : http://blog.naver.com/flytocom/20009890304
5.x 약수역 처가집 찜닭과 막국수 : http://blog.naver.com/clay0707/130032802236
휴~
헬게이트 입문전에 많이 먹고 댕겼군요
최대한 현재까지 그 맛을 유지하고 있는 곳을 위주로 뽑아봤지만
여러분들의 입맛에 다 맞을거라 생각치는 않습니다. ^^
본격 면식수행을 나서기에 앞서 살포시 참고하시라 다시금 부탁드립니다.
자~ 이제 달려보실까요!!!!!!!!!!!!!!!!!!
p.s 이외에 누락된 맛집이나 숨겨진 냉면류를 서슴치 마시고 요청해주시라 추가하겠습니다.
담엔 전국의 국수명가를 한번 뽑아보겠습니다. 쿠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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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오피스톡 : http://www.officetalk.kr
타이거컴퍼니, 마이후 엔터프라이즈 :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31
Quik : https://www.quik.co.kr/
티비즈포인트 Talk2Us : http://blog.tbizpoint.co.kr/115
TocPic : http://www.ithcity.com/
오픈소스 SNS ::
수다인 : http://kimho.pe.kr/wordpress/?page_id=71
오픈소스 SNS OpenPNE : http://www.hatena.co.kr/666
기업용으로 활용가능한 오픈소스 SNS 기사 : http://usefulparadigm.com/2011/06/21/oss-social-networking-solutions-for-enterprise/
기사 ::
기업용 SNS 기사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775
Quik 기사 : http://www.bloter.net/archives/31150
가입형 내부 SNS ::
Yammer소개 : http://blog.naver.com/joongang_cnc/60127466195
Yammer를 추천하는것도 좋을듯.
네트워크 DMZ 지식인 : http://goo.gl/DRzly
메일 Relay에 대해 : http://faq.kaist.ac.kr/mail/310 음 내가 이렇게 잘 적어 놓다니 ^^
안드로이드와 구글,삼성의 비화 : http://estima.wordpress.com/2011/06/30/andyrubin/
KT클라우드에 대해 : http://bigcomputing.delighit.net/93
Cold Case라는 미드가 재미있다고 하네 : http://madchick.egloos.com/3682489
글쓰기에 관한 좋은글 : 다시 한번더 걷고 먹고 보는것 처럼 묘사를 하라.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글을 잘 쓰고도 싶지만 글을 많이 자주 쓰고도 싶다는 얘기다.
물론 그러려면 많이 자주쓰는게 우선일거라 생각한다.
손글씨를 잘 못쓰기 때문에 이렇게 인터넷에 글쓰는게 더 편하다.
하지만 간혹 그림을 그리고 싶거나, 손으로 글을 쓸때 생각의 정리가 더 잘되는 때도 있다.
여튼 오늘 아침에도 허전한 마음을 달래려 인터넷에 들어왔다가 좋은 글귀를 발견해서 적어두고 음미해 본다.
원글 : http://mitan.tistory.com/713
설명하지 말고 보여주라. 라는 말은 전에도 몇번 읽은 적이 있다. 공감이 가는 말이지만, 실천이 어려운 말인것 같다.30초 안에 소설을 잘 쓰는 법을 가르쳐드리죠. 봄에 대해서 쓰고 싶다면, 이번 봄에 무엇을 느꼈는지 쓰지 말고, 어떤 것을 보고 듣고 맛보고 느꼈는지를 쓰세요. 사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쓰지 마시고, 사랑했을 때 연인과 함께 걸었던 길, 먹었던 음식, 봤던 영화에 대해서 아주 세세하게 쓰세요. 다시 한 번 더 걷고 먹고 보는 것처럼. 우리의 감정은 언어로는 직접 전달되지 않는다는 걸 기억하세요. 우리가 언어로 전달할 수 있는 건 오직 형식적인 것들 뿐이에요. 이 사실이 이해된다면 앞으로 봄이 되면 무조건 시간을 내어 좋아하는 사람과 특정한 꽃을 보러 다니시고, 잊지 못할 음식을 드시고, 그 날의 기분과 눈에 띈 일들을 일기장에 적어 놓으세요. 우리 인생은 그런 것들로 형성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설도 마찬가지예요. 이상 강의끝.
- 김연수, ‘우리가 보낸 순간’에서 -
나도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글이 많은것 보다는 사진이나 영상에 더 쉽게 흥미를 느끼는것 같다.
어제 저녁때 초딩1학년짜리 아들에게 글이 많이 적힌 책의 재미에 대해서 살짝 얘기를 했는데, 이 녀석의 답변이 걸작이었다.
"아빠, 하지만 그런책은 움직이지 않자나요."
흠.. 그림책까지는 용서가 되도 뭔가 보이지가 않는 글은 아직 용서가 안되나 보다. 글을 읽으면서 스스로의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영상이 만들어진 영상보다 훨씬 재밌다는걸 알려주고 싶은마음이 쓰나미처럼 몰려온다.
뭐, 우선은 나부터 시작해야지.
시작은 역시 일기처럼 어떤것을 보고 듣고 맛보고 느꼈지를 기록하는것 부터 일것 같다. 기록 그렇지 기록하는것이다.
어제 신승환씨의 "시지프스를 다시 생각하다"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에서 소개된 이분의 글을 쓰는 방법은 생각이 날때 글을 써놓는단다. 즉 짧은 글을 계속 쓰는거지, 그리고 그 글들이 모여 어느정도의 분량이 되었을때 그 글들을 엮어서 책으로 낸다는 것이다.
그렇지, 한꺼번에 책 한권을 다 쓰려면 대단한 재능과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매일 매일 써놓은 글들을 모아서 재 구성하고 엮어서 책으로 정리하는건 좋은 접근법인것 같다.
암턴, 글을 쓸때 중요한건 무엇을 느꼈는지 쓰지 말고 어떤것을 보고 듣고 맛보았는지 그 묘사를 하는것이다. 라는것 이군.
그러니까 사진이나 영상은 그 기본이 사실의 전달이기에 글 보다는 확실히 쉽고 빠르게 다가올수 있는것 같다.
다시 한번더 걷고 먹고 보는것 처럼 묘사를 하라.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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