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지 않는 마법처럼 신비한..

원글

좁은길을 자전거로 달려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 후들거림이란. 이루 말할수 없다.
그러기에 아래 사진은 정말 놀랍다고 할수 있다. 후우~



설명 :

깎아지른 절벽 길에서 자전거를 타는 두 남자의 사진이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 두 남자는 아찔한 절벽 길을 유유자적 자전거로 이동하고 있다.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이곳은 어디일까? 중국의 한 절벽 길에서 촬영한 것이라거나, 광고 사진 혹은 합성 사진이라는 설이 난무하고 있는 형편이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자전거 라이딩 사진’은 화제를 일으키고 있으나 그 정체가 오리무중인 상태인 것이다.

확인 결과 이 사진은 아일랜드의 모어 절벽에서 촬영된 것이었다. 최대 높이가 200미터가 넘는 이 해안 절벽은 10km 넘게 이어져 있다.

자전거를 타고 있는 남자 중 한 명은 한스 레이. 1966년생이며 스위스 국적인 그는 ‘익스트림 산악자전거’의 유명 인물. 그와 동행한 스티브 피트는 현 ‘세계 다운힐 컵 챔피언’이다. 세계 챔피언급이 아니라면 이런 아찔한 장면을 연출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한스 레이는 지난 10월 아일랜드 여행을 마친 후 자신의 홈페이지에 여행기를 공개했는데, 안개가 끼면 한 치 앞을 볼 수 없고 바람이 불면 사람과 자전거가 함께 바다 속으로 퐁당 빠질 수도 있는 위험을 극복하고, 너무나 신나게 라이딩을 즐겼다고 적고 있다.

200미터 높이 절벽 길의 최대 폭은 1.8m이고 최소 폭은 15cm에 불과하다고.

(사진 : 한스 레이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진)

혹시나 더 많은 사진이 있을까봐 한스 레이의 홈페이지를 가봤지만 별다른게 없었다.
http://www.hansrey.com/

다만 눈을 끄는 사진이 하나있길래 가져와 봤다.

제목은 : Oh No!"  One wheel action in Laguna Beach, 1999

OSAF..? OSAF..!!

매직생각2007. 1. 19. 10:34

내가 맴버로 있는 http://openseed.net/ 에 OSAF라는 프로젝트가 있다.
KAIST Application Framework(KAF)의 근간이 되는 Spring + Hibernate를 기반으로 하는 OpenSource Framework이다.

이름에 걸맞게 Open ...  하기 위해 현재 불철주야(?) 준비중인것으로 안다. 흠.~

하지만 오늘에서야 안것은 이미 OSAF는 쓰여지고 있었다는것 이다.

Chandler라는 일정관리 사이트에 가보면
" Chandler by OSAF " 라고 되어 있는것을 볼수 있다. 허걱. 음 비밀리에 공개..? 것두 외국사이트에..?

그곳에 링크되어 있는 About OSAF 를 따라가 보면 모든 전말을 알수 있다.

- OSAF (OpenSeed Application Framework) by openseed
- OSAF (OpenSource Applications Foundation)

음허허.

영어의 약어란 참 말만들기 나름인것 같다.

그건그렇고 Chandler는 여기서 알았다.



 

IE6는 너무 오래된 브라우져이고 기능도 별로 없어서 IE7출시를 굉장히 반겻었다. 더우기 웹표준도 많이 반영되었다고 해서 Cross Browsing을 하기에도 더 좋을껏 같고.

헌데 문제는 IE7를 설치하고 나니 IE6와 많이 달라진 부분때문에 하위 버전과의 호환성이 문제가 되는것이다.

개발후 테스트 할때도 기본적으로 검토해볼 브라우져가 IE6, IE7, FF 이렇게 3개로 늘어버렸다. IE5.5는 내가 있는곳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것 같다.

그리고 꼭 웹서비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기존에 돌아가던 ActiveX가 IE7에서는 안돌아가는 현상이 종종있어서 이럴때를 위해서도 IE6은 필요하다 해서 몇가지를 시도해 봤는데
결론을 말하면 제대로된 IE6를 쓰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흑~~

한번 정리해 보자.

1. Standalone IE6 by evolt.org
- 다운받기 : http://browsers.evolt.org/?ie/32bit/standalone
- 브라우져 Session문제..? 로그인정보를 유지 하지 못한다.
- 설치할 필요가 없어 편하다.
- 여러 버전이 있다.

2. Standalone IE6 by tredosoft.com
- 다운받기 : http://tredosoft.com/Multiple_IE
- 브라우져 Session문제..? 로그인정보를 유지 하지 못한다. 1번보다는 좋은것 같다.
- install해줘야한다.
- 여러 버전이 있다.

3. VirtualPC를 이용한 IE6 사용
- 오직 IE6만 있다.
- 설치해줘야 할께 많다. 용량도 많고 메모리 설정도 해줘야 하고
- But ...!! MS에서 공식으로 사용을 권장(?)한 내용이다.
- 한글 입력이 안된다. (IME가 없어서 그런듯.!) - 뒈췌 어쩌란 말이냣...!!!
- 방식은 VirtualPC에 IE6만 있는 윈도우를 띄워서 쓰는 방식이다.
-- 설치후 한글을 보기위해 asian 언어팩을 설치해야 하는데 이때 공유폴더 설정을 해주고 그 공유폴더를 VirtualPC의 CD-ROM으로 잡아야 한다.(winxp설치CD에서 언어팩을 설치하므로)


기타 :
- MS의 IE6와 IE7사용이 정리된 공식 블로그 : http://blogs.msdn.com/ie/archive/2006/11/30/ie6-and-ie7-running-on-a-single-machine.aspx
- MS가 제시한 IE6, IE7을 동시에 사용 하는 방법 : http://hyeonseok.com/soojung/browser/2006/12/02/309.html
- VirtualPC를 사용해서 IE6돌리기 자세히 : http://nosyu.egloos.com/2826468
- VirtualPC를 사용해서 IE6돌리기 Tip포함 : http://emotion.tistory.com/50

ActiveX 문제는...?

여기에 그 정답이 나와있네 으흐흐 역시 그렇군. 이런 쓰봉봉.
어제 IE7에서 한게임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ActiveX가 설치안되서 나름 고생좀 했다. 같이 일하는 분이 찾아낸 방법인즉슨..

인터넷 옵션 > 보안 > 인터넷영역의 사용자 지정 수준 > ActiveX컨트롤 및 플러그인 부분에서 > 서명된 ActiveX 컨트롤 다운로드 부분은 사용(안전하지 않음)으로 해놓고

일단 ActiveX를 설치한다. 이때 아주 무시무시한 경고창은 가볍게 무시해 준다.
ActiveX설치가 끝났으면 위의 옵션을 다시 돌려 놓고(무시무시한 경고창 때문에 흑흑 무셔~) 다운받은 ActiveX를 쓰면 된다.

흠 매우 Active한 방법인것 같다.

'정보 > 유용한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전거 참고 정보  (0) 2007.01.23
자전거 출퇴근 준비 구매 목록  (0) 2007.01.21
[퀴즈] 오늘의 퀴즈  (0) 2007.01.17
[퀴즈] 오늘의 퀴즈  (0) 2007.01.17
[퀴즈] 오늘의 퀴즈  (0) 2007.01.17

어디선가 저런 제목을 본적이 있는데

이런 사진도 본적이 있어서 찾아서 오늘에서야 봤습니다.

제시카 알바가 남자친구랑 해변에 가서 찍힌 사진이랍니다.
저기 팔 밖에 안보이는 대빵 운좋은 놈이 알바 남친이랍니다.

다른 놈들 표정에 심히 공감이 가는군요.


특별히 몸만들기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뽐뿌 받는다.



아 올해는 할껏도 많은데 몸만들기는 ... 욕심은 나지만 좀 참아야 겠다.

더 많은 사진 보기  : http://lezhin.egloos.com/photo/16368

아 여기 저의 근황입니다.

라고 알려주세요~ 크허~!!

너무 재밌어서

여기서 배꼈슴다.


http://www.myid.net에서 openID를 새로 만들었다.

좋은 아이디어다. Web2.0이 인터넷 환경을 점점 좋게 만들고 있는것 같다.

아직 주변에서 만날수 있는 OpenID 사용처는 wordpress를 쓰고 있는 곳(http://channy.creation.net/blog/?p=382) 밖에는 없지만 곧 tattertools에서도 지원하겠지.

자세한 내용은 http://blog.myid.net/ 나 http://openid.co.kr/about.html를 보면 될껏 같다.

아이디의 특성상 선점이 중요한데 음음.. 난 내가 원하는이름으로 만들어서 만족한다.

보통은 누군가 써서 없는데 히~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곳이라면 OpenID의 도입이 좋은 선택이 되겠지만 각각의 회사등에서 서비스용으로 SSO를 도입한 곳에서의 OpenID는 어떻게 활용될수 있을까.?

좋은 아이디어를 한번 생각해 봐야 겠다.

루미넌스님의 을 보고 나도 냉큼 해봤다.

뭣이냐고..? 이 사이트에 가서 자신의 웹페이지 주소를 넣으면 웹페이지가 얼마큼 선하고 악한지를 알려준다.

결과는 두둥..


므핫핫.. 100% Good이라고 나왔으면 안 믿을뻔 했다. ㅋㅋ

나도 받아 왔다. 이런 인증 마크 짜잔.~ 음 GOOD의 아이콘이 십자가여서 밖으로는 빼지 않기로 결정

This site is certified 9% EVIL by the GematriculatorThis site is certified 91% GOOD by the Gematriculator

1. 다음 그림에는 몇 개의 직사각형이 들어있나요? 정사각형도 직사각형에 속합니다.



정답 : 12개, 11개

2. 다음 그림에는 몇 개의 삼각형이 들어있나요?


정답  : 5, 10, 14

3. 광대5명의 이름은 각각 무엇일까요.?



정답  : 위에서 부터 익살이-욕심이-허영이-심술이-투덜이

4.




5. 무사히 강을 건너자.

고양이와 잉꼬, 해바라기씨가 담긴 자루를 보트를 이용해 강 건너편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그런데 보트에는 고양이, 잉꼬, 해바라기씨가 담긴 자루 중 하나와 아줌마밖에 탈 수 없기 때문에 여러 번 왔다갔다해야합니다. 만약 아줌마가 고양이를 먼저 데리고 간다면 남아 있는 잉꼬가 해바라기씨를 다 먹어버릴 것이고, 해바라기씨를 먼저 가지고 간다면 고양이가 잉꼬를 잡아먹을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모든 것을 무사히 강 건너로 옮길 수 있을까요?

정답 :
잉꼬를 데려갑니다.  그리고 다시 와서 고양이를 데리고 갑니다.  고양이를 건너편에 내려놓을 때 잉꼬를 다시 데리고 옵니다.  돌아와서는 잉꼬를 내려놓고 해바라기씨를 가지고 갑니다.  그런 다음 다시 와서 잉꼬를 데려

1.어떤 마을 사람들은 모두 개를 한마리씩 키우고 있다. 어느 날  그 마을 이장이 동네에

미친개가 있으니 자기개가 미쳤다는 사실을 안사람은 자정에 권총으로 그 개를 쏘와

죽이라고 했다. 그런데 개의 주인은 자기개가 미쳤는지 미치지 않았는지 전혀 알수 없고, 오로지 남의 개가 어떤지만 알수 있다고 한다. 하루동안 마을사람들은 주인모두의 개를 살펴볼수 있지만 개 주인에게 자기가 둘러본 결과를 말해서는 안된다. 첫날밤 자정이 되었지만 총성은 들리지 않았다. 이틀째도, 사흘째도 마찬가지 였는데 나흘째 밤 자정에

동시에 총성이 울렸다. 미친개는 모두 몇마리 였을까?

2.도공형제가  도자기 몇점을 팔았다. 그들이 받은 돈은 십만원짜리 수표와 만원짜리 몇장이 였는데 도자기 한점의 값을 모두 만원짜리로 바꾸면 팔았던 도자기의 개수와 같은 장수가 된다. 이 돈을 나누기 위해 탁자에 돈을 쌓아놓고 십만원짜리 수표를 형부터 차례로 한장씩 가져갔다. 동생 "형 이건 불공평해 형이 나보다 수표를 한장 더 갖잖아." 형 " 그럼 남은 만원짜리는 모두 니가 가지렴" 동생 " 안돼 그래도 내가 여전히 형보다 몫이 적은걸"

그래서 형은 둘의 몫이 같아지게 자기 지갑에서 얼마의 돈을 꺼내 동생에게 주었다. 형은

동생에게 얼마를 주었을까?

3.금화가 가득 든 자루가 열개 있다. 이 가운데 한 자루는 9그램 짜리 가짜 금화로 가득 차있고 나머지는 모두 십그램 짜리 진짜 금화들 이다. 무게 저울을 꼭 한번만 사용하여 가짜 금화를 찾아보아라.

4.어떤 퀴즈 프로그램에서 우승자에게 다음과 같은 기회를 준다. 똑같이 생긴 세개의 문이 있는데 그중 하나는 최고급 승용차가 숨어있고 나머지 둘은 염소가 숨어있다. 우승자가 이 세문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사회자는 나머지 두문 가운데 염소가 있는문 하나를 열어보인다. 그리고나서 우승자는 다시한번 문을 고를기회를 갖는다. 처음고른 문을 그대로 택하는것이 나을까 바꾸는 것이 나을까 아니면 어느 문을 고르나 마찬가지 일까?

5.다음 수들에 다음에 올 수는?

10-11-13-14-15-16-17-20-22-24-31-100-121-(      )

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