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생각
2003_011설레임콘서트~~
매직
2006. 7. 29. 16:24
경품...? 등등. 사실 살면서 귀찮키도 하고, 잘 모르기도 해서
그냥 지나쳐 버리는 몇몇 일중에.. 기업측에서 소비자에게 선심쓰듯이(?) 제공해 주는 혜택들이 있다.
경은이는 이런거시기를 지혜롭게 잘 찾는것 같다. 나에겐 그런면이 없기에 참으로 기특해 보인다.
그냥 지나쳐 버리는 몇몇 일중에.. 기업측에서 소비자에게 선심쓰듯이(?) 제공해 주는 혜택들이 있다.
경은이는 이런거시기를 지혜롭게 잘 찾는것 같다. 나에겐 그런면이 없기에 참으로 기특해 보인다.
콘서트가 시작한닷...! 기다리는 시간은 지루해
얼굴이 빨갛게 나오지요..?
카메라의 설정을 바꿨더니 다소 정상적으로 나오는군.. 흠 이걸 몰랐다니.. 이토록 간단한것을.
린 : 이별에 아파해본적 있나요..? 제목 맞나.? 암튼 미인은 아니었지만 간만에 보는 카수~~라 신선했다.
의상이 아주 맘에 들더군 으흐흐~~~
유리상자 : 얘덜 노래는 사실 너무 부드러워서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무대 매너나
콘서트 진행하는걸 보니.. 역시 많이 돌아다닌 녀석들이 잘하긴 하는것 같다.
이은미 아줌마 : 결혼했남..? 이날.. 반주CD가 튀는 바람에 "어떤그리움을 3번이나 들어야 했다." 뭐 좋은사람도 있었겠지.. ^^;
이은미 아줌마는 이렇게 팬들이 다른사람에게 전화해서 자기노래 같이 들려주는것을 좋아한단다.
음.. 이건 멋지다.. 나름대로 .!!
이은미 아줌마의 열성팬들... 4~5명..? ㅋㅋㅋ
이은미 아줌마의 마지막곡 : 뭔지 모르겠다. 들어보긴했는데.. 그것보단 해바라기 사진 잘~~ 찍었다.
해바라기는 찍기 어려운것중에 하나일텐데..
오우 승철 형님... 내가 소시적에 승철형 노래를 많이 좋아했었다. 지금도 무척 좋아하기는 하는데.
승철형 나이가들고 살이쪄서 그런지.. 왠지 동네 양아치 같은 feel이 팍~~ ㅋㅋㅋ
승철형 나이가들고 살이쪄서 그런지.. 왠지 동네 양아치 같은 feel이 팍~~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