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지 않는 마법처럼 신비한..

그냥 책 소개겠거니 하고 몇번 들여다 보니 그 글이 나름 무게가 있다. 좋은 블로그다. 감사 감사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힘들 때 포기하는 것이다. 이글에서 소개한 이책 어서 읽어보고 싶어졌다. 이유는..? 아래 글을 읽어보고..

이번글의 제목은 내가 말하는 법을 몰랐던 거예요. 인데 내 이야기인듯 해서 가슴이 아렸다. 그래도 난 찬밥은 안 먹는데, 갑자기 집사람이 고마워진다. 어제도 밥은 해주더라.

이글의 주제는 이거다.

박 선생이 나지막한 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지금까지 남편은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어요. 내가 말하는 법을 몰랐던 거예요."

나도 말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 말을 적절히 할수 있는법 그러자면 먼저 내속에 쓸만한 말들이 많아야 겠지... 결국 책을 많이 읽어야 말도 적절히 할수 있는가보다.

돈은 버는것보다 쓰는게 중요하다는 말을 하곤 한다. 말도 쓸만한 말을 하는게 얼마나 어렵던지.

댓글이 .. 멋진 댓글이 많다. 자 댓글 퍼레이드 (댓글까지 퍼오다니 이런 / 일부만 맘에 드는거 가져왔어요. ^^)

more..


오늘 와 닿는 문구는 이놈이다.

그래. 마시고 잊자.
고민해서 한 개도 해결된게 없었다.

ㅋㅋ; 논쟁이란 90%의 감정과 10%의 무의미한 말로 이루어진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10분이상 고민하지마라 라는 말도 있다. 내 성격이 고민하기 좋아하고 논쟁하기 좋아하는데 좀 쓸만한 놈이 되기 위해선 노력 많~~이 해야 겠다.

므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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