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지 않는 마법처럼 신비한..

조금 난해한 글이 많이 올라오는 블루문 님의 "가장 거대한 아스피린"에

워킹 푸어(working poor) 란 글이 올라왔다.

결론은 연봉 의존도를 낮추고 궁극적으로는 연봉을 지급할수 있게 하라. 라는 것이다.

워킹 푸어란..?
워킹 푸어(working poor)를 우리말로 풀이하면 '일하는 빈곤 계층' 정도가 될 것이다. 분명 열심히 일을 하고 있고 평균 수준의 급여를 받고 있지만 형편이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일상의 사소한 변화에 의해 순식간에 빈곤층으로 전락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펌)
전에 네트워크 마케팅을 소개받았을때 가슴에 와 닿은 말은 아.. 물론 낚시용 멘트였겠지만 그래도 지금 생각해도 번뜩이는 말인것 같다.

직장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영어로 하면 JOB이 있다는것인데, JOB은 Just Over Broken의 약어라는 것이었다. 한글로 풀이하면 파산직전의... 정도가 되는데

정말 그렇다고 느낄수 밖에 없었다. 월급을 3~4개월 받지 못하거나 가족중의 누가 아프면 순식간에 빈곤층으로 전락할것이고 거기서 해어나지 못하면 파산인것이다.

음 물론 평소에 저축을 잘해 놓거나 다른곳에 취직을 하면 되지만, 사람의 일이란 뜻대로 안되는게 많은법이지 않는가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도 읽었을때 그리 와 닿은 책은 아니었지만 책이 주는 메세지는 확실했다.

블루문님의 글에서는 더욱 명확하게 무엇을 할것인가를 얘기해 주고 있다.

TODO :
- 연봉에 의존하는것에서 탈출하라..!!! (그냥 벗어나는것이 아니다 탈출하라.)
- 평생 경제활동을 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투자하고 노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