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지 않는 마법처럼 신비한..

음.. 그렇다고 심각하게 뭔가 좋지 않은건 아니고, 그냥 컨디션이 좋지 않다라고 표현하면 딱 맞을 정도인데 그래도 내 스스로에게 중요도를 높이기 위해 굳이 몸이 좋지 않다라고 표현해 본다.

증상은..

비염, 불규칙한 배변, 방구, 피곤함.. 음 뭔가 깨끗하지 못하군 ㅋㅋ

가만히.. 가만히.. 왜 그런가 생각해 보면 나의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과식, 운동부족 이렇게 두개 일것 같다.

그 중에서도 내가 주목하는건 과식인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난 많이 먹고 있고, 짜게 먹고 있고, 신선하지 못한것을 먹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선하지 못한건 신선한걸 구해야 하니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많이 먹고 짜게 먹는건 어떻게 해볼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한다.

오케 우선 적게 먹고 싱겁게 먹는것부터 시작해 보고

참고로..



1일1식

저자
나구모 요시노리 지음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 2012-09-10 출간
카테고리
건강
책소개
공복이 내 몸을 살린다!내 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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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책이 있는데, 내용은 뭐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전에 어떤 암환자분이 다시 살아나서 열심히 농사를 지으면서 살아가시는데 식사는 하루에 1끼만 드시는 내용이 나온게 있는데, 인터뷰 내용이 우리는 너무 많이 먹어서 몸을 혹사 시킨다고 했던 내용이 기억났다. 왠지 공감이 간다는..

재미있는 후기도 있다. : http://blog.naver.com/dnwlgus21/100167123531 

이 분 글 재미있게 쓰시네 ㅋㅋ 사진도 찍고 느낌도 솔찍하고 이렇게 적으면 좋겠구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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