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지 않는 마법처럼 신비한..

음...

검색해 보니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까지는 맞는것 같은데, 원한은 모래, 강물, 물 등 다양한 곳에 새기라도 되어 있다. 

물은 좀 그렇고 모래가 좋을듯.. 결국 의미 없는 잊으라는 소리이지 않는가.?

어디서 읽은 글 인데 와 닿아서 한번 써보고 은혜목록을 한번 작성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