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지 않는 마법처럼 신비한..

어쩌라고..

매직생각2009. 4. 17. 06:47
이외수 님의 오늘 PlayTalk

비행기가 이륙한 지 30분 정도가 지났을 때입니다 갑자기 선병질적으로 생긴 여자 하나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승객들을 향해 날카롭게 소리쳤습니다 '저는 대인기피증이 있어요. 혼자 있고 싶으니 다들 밖으로 나가 주세요'

결혼후.. 음.. 아니 아이를 낳은후

어쩌라고..